보통 신제품 하나를 만드는 데 18~24개월, 수천만 원이 듭니다. 레이어랩은 트렌드 발굴부터 레시피 설계, 가상 고객 테스트까지 AI 하나로 이어, 이 기간을 며칠로 줄입니다.




AI로 개발한 제품을 우리가 직접 판매하며 성능을 증명합니다.
같은 AI를 다른 식품 회사들도 쓸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.
제품은 증거가 되고, AI는 서비스가 됩니다.
그 과정에서 갖춘 제작 역량은 다른 브랜드의 제품으로 이어집니다.
트렌드 발굴 → 제품 기획 → AI 레시피 설계 → 가상 고객 확인 → 공장 연결. 다섯 단계를 하나의 AI로 잇습니다.
그 AI로 직접 만든 제품 3종이 개발을 마쳤습니다. 단청 랑그드샤, 파크바이트, 파크샷 —
판매와 시식에서 나온 데이터가 다시 AI를 학습시킵니다.
카페·신생 식품 브랜드의 베이커리·제과 제품을 소량으로 개발하고 생산합니다.
레시피 개발, 샘플, 표시 서류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 다음 주문에도 쓰이게 합니다.
“가장 까다로운 시장에서 먼저 증명하고,
어떤 식품에도 통하는 엔진으로 확장한다”
시니어 케어푸드는 기준이 가장 엄격한 시장입니다. 여기서 통하면 다른 식품은 훨씬 쉬워집니다.